[News][뉴스기사] 신개념 부동산 앱 '점포마켓' 투자하고 수익 창출해볼까?

Dowealthy
2021-06-03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차세대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투자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모바일 플랫폼 & 앱 개발 기업 '두웰씨(Dowealthy)'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점포계약 부동산 앱 '점포마켓'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발 과정을 함께 하고 수익을 공유할 투자자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두웰씨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슈로 인한 산업 내 전반적인 데미지에도 불구하고 점포에 기반한 창업 수요가 늘고 있다. 서울특별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점포 수는 총 57만1,974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8년 4분기 대비 3,969개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로 인해 딜리버리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1인 창업, 공유주방 창업 수요가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다.


통상적인 부동산 계약 방식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탑 다운(Top Down) 형태라고 알려져 있다. 즉, 임차인 의견 없이 건물주(임대인)가 결정한 계약금, 계약 기간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프로세스인 셈이다. 두웰씨의 부동산 앱 점포마켓은 이러한 구조를 전면 개선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을 도모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특히 임차인의 임차료 부담을 덜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이 앱 개발의 최종 목표다.


점포마켓 서비스 핵심은 임대인이 아닌 임차인이 주도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계약 방식이다. 티몬, 쿠팡 등의 소셜커머스처럼 가격 딜 방식을 채택해 임대인이 더 높은 가격대를 제시한 임차인을 선택하는 과정이 포인트다. 이처럼 임차인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1인 창업 자영업자, 청년 사업가 등에게 편하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강점이다.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역시 주목할 요소다. 지하철역이나 동•면•읍 등을 검색해서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상가, 원룸 물건을 손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아울러 앱 접속 시 카테고리 상가, 원룸,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카테고리 분류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이처럼 즉각 확인 가능한 카테고리 정렬 덕분에 초보자들, 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층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점포마켓 개발 투자에 참여한 이들은 향후 앱 수익 일정 금액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앱 제작은 제작자가 목표로 설정한 투자금이 모두 모일 경우 진행된다. 만약 투자금이 목표 금액에 도달하지 못 하면 전액 환불 처리된다.


점포마켓 앱은 전문 개발 기업에 의해 제작되며 개발 진행 현황이 주기적으로 투자자에게 공지된다. 제작 완료 후 등록된 앱 수익은 10년 간 투자자에게 계약 시 정해진 배분율에 따라 제공된다. 수익 중 일부는 앱 운영 및 업데이트 비용으로 사용되며 해당 금액은 배분율에 따라 투자자 수익에서 차감된다. 이러한 운영 및 수익보고서는 월 단위로 게시되고 아울러 투자자에게도 전달된다.


두웰씨 관계자는 "점포마켓이 추구하는 운영 방향은 공실률 감소, 상권 활성화, 예비 창업주의 사업 기회 마련 등으로 코로나19 등 외부 이슈 없이 공실률을 낮추고 수익을 꾸준하게 발생시킴과 동시에 임대료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포인트"라며 "이를 통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동네 상권 및 영세사업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기사 : https://www.eanews.kr/news/595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