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뉴스기사] 데이팅 앱 수요 증가, 그루팅 앱 투자 가치 장밋빛 기대

Dowealthy
2021-06-10


모바일 플랫폼 &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기업 '두웰씨(Dowealthy)'가 데이팅 앱 '그루팅'의 개발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지속적인 투자 수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데이팅 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미래 투자 가치 역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두웰씨에 따르면 그루팅은 '다 같이 놀자(T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데이팅 앱의 차별화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기존 데이팅 앱이 안고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그루팅 개발 핵심 포인트다.


실제로 그루팅은 기존 1:1 미팅 뿐 아니라 다대다 미팅도 가능하게끔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대학교 미팅 방식으로 주선자 중심의 2:2, 3:3 그룹식 데이팅이 이뤄져 20~30대 타겟층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또 데이팅 앱 문제로 지적돼 온 성범죄, 사기 예방 등을 위해 회원 가입 시 신원 조회를 강화한다. 회원 가입 절차에서 성범죄 전과 이력 및 사기 전과를 상세 체크하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또 회원 가입 이후에도 음란 대화 등 범죄 징조 보이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 강제 탈퇴 처리된다. 아울러 프로필 등록 절차 간소화, 사진형의 깔끔한 메인화면 탬플릿 구상, 동아리•소모임 기능 추가, 금융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보안 강화 등도 그루팅의 강점으로 꼽힌다.


그루팅 앱 개발 투자에 참여한 이들은 향후 앱 수익 일정 금액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앱 제작은 제작자가 목표로 설정한 투자금이 모두 모일 경우 진행된다. 만약 투자금이 목표 금액에 도달하지 못 하면 전액 환불 처리된다.


그루팅 앱 개발 투자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데이트 성사를 위해 이용해야 하는 유료 아이템 관련 수익 발생 및 지속성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모바일 시장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App Annie)'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데이팅 앱 사용 지출액은 총 83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5%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볼 때 그루팅 개발에 따른 수익 향상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두웰씨 관계자는 "그루팅 앱은 전문 개발 기업에 의해 제작되는데 개발 진행 현황이 주기적으로 투자자에게 공지되고 제작 완료 후 등록된 앱 수익은 10년 간 투자자에게 계약 시 정해진 배분율에 따라 제공된다."며 "수익 중 일부는 앱 운영 및 업데이트 비용으로 사용되며 해당 금액은 배분율에 따라 투자자 수익에서 차감되는데 이러한 운영 및 수익보고서가 월 단위로 게시되고 아울러 투자자에게도 전달돼 신뢰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기사 : https://www.eanews.kr/news/596038